김승기(Seungki Simon Kim)

1. 프로필

1992년 2월 19일 태어났고, 인하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를 졸업했습니다.

지금은 백수로 지내고 있지만, 언젠가는 헬싱키와 달에 한번 가볼 생각입니다.

삶의 흔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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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웹사이트 소개

TV 디너

tvdinner

이 웹사이트는 TV 디너처럼 실용적인 목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짐 자머시 영화에서도 나왔었죠.

세계 인권 선언 제1조

또한 이 웹사이트는 세계 인권 선언을 준수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모든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자유로우며 그 존엄과 권리에 있어 동등하다. 인간은 천부적으로 이성과 양심을 부여받았으며 서로 형제애의 정신으로 행동하여야 한다."

유니버설 디자인의 7대 원칙

당연히 이 웹사이트는 유니버설 디자인의 7대 원칙에 공감하며 접근성에 대해 고민합니다.

7대 원칙에 대해 알고 싶나요?
  • (최대한 동일하게) 모든 사용자가 같은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한다.
  • 어떤 사용자 집단을 다른 집단과 구분하거나, 낙인을 찍지 않는다.
  • 모든 사용자에게 프라이버시, 보안, 안전이 동등하게 제공되도록 한다.
  • 모든 사용자의 마음에 들도록 한다.
  • 사용자가 여러 사용 방법들 중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
  • 사용자가 왼손잡이든 오른손잡이든 접근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 사용자가 정확성과 정밀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 사용자의 보폭이나 속도에 맞출 수 있도록 한다.
  • 필요 이상으로 복잡하지 않게 한다.
  • 사용자의 기대와 직관에 부합하게 한다.
  • 사용자의 읽기 능력이나 언어 종류와 관련하여 넓은 범위에 맞출 수 있게 한다.
  • 중요도에 따라 정보를 배열한다.
  • 과제를 완료하는 도중이나 이후에 효과적인 피드백을 제공하고 격려를 한다.
  • 필수 정보를 충분히 나타낼 수 있도록 여러 방식을 사용한다. 예를 들어 그림으로 표시하고, 소리로 알려주고, 만져서 알 수 있게 하는 등.
  • 필수 정보와 부가 정보가 적절히 대비되도록 한다.
  • 필수 정보에 대해 판독 가능성을 극대화한다.
  • 묘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으로 여러 요소들을 차별화한다. 즉 어떻게 하라고 하거나, 방향을 가리키는 것을 쉽게 한다.
  • 감각에 제약이 있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다양한 장치나 도구에 상응하도록 한다.
  • 위험과 실수가 최소가 되도록 요소를 배치한다.: 가장 많이 쓰는 요소는 가장 접근하기 쉽도록 하고, 위험한 요소는 제거하거나 고립시키거나 방어하는 방식으로.
  • 위험이나 실수에 관해 경고한다.
  • 실패하더라도 안전하게 한다.
  • 주의를 요구하는 일에서는 무의식적으로 행동하지 못하게 한다.
  • 균형잡힌 자세로 사용할 수 있게 한다.
  • 적절히 조작할 수 있는 힘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한다.
  • 반복하는 동작을 최소로 한다.
  •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 드는 힘을 최소로 한다.
  • 사용자가 앉아 있든 서 있든 중요한 요소들이 잘 보이게 한다.
  • 사용자가 앉아 있든 서 있든 모든 구성 요소에 손이 닿도록 한다.
  • 다양한 손 크기에 맞춘다.
  • 보조 기기나 개인별 보조 장치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적절한 공간을 제공한다.
  • 당신도 동의하십니까?

    3. 애정하는 것들

    제가 애정하는 것들의 리스트입니다.

    예시를 보여드릴까요?

    첨밀밀

    첨밀밀은 제가 좋아하는 홍콩 멜로 영화입니다.

    퍼펙트 데이즈도 물론 좋아합니다.

    유튜브에서는 여행과 관련된 영상을 주로 봅니다.

    또한 저는 전시를 보러 가는 것도 좋아합니다.

    빈센트 반 고흐
    빈센트 반 고흐

    그리고 영화를 볼 때 다른 사람들은 어떤 시선으로 보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악 아티스트가 있습니다.

    alvvays
    ALVVAYS
    m83
    M83

    꼭 들어보시길 바라요!

    사사로운 리스트

    영화 글 음악 사진

    서울 아케이드 프로젝트

    "보들레르는 대도시 자체가 아니라 오히려 근대 산업화 과정에서 소외된 사람이나 버려진 사물들에 흥분했어. 화려한 도시의 외관에 감춰진, 불편한 진실의 맨얼굴이라고나 할까. 길거리를 배회하며 구걸하는 거지, 군중에 휩싸인 서커스단의 광대, 고함을 지르는 주정뱅이, 얼굴에 분칠한 거리의 창녀, 아케이드에 전시된 신상품을 보려고 운집한 도취된 군중, 가스등, 병원의 환기구, 도박장, 스산한 뒷골목의 고양이 같은, 파리의 약소자들과 파리가 폐기처분한 온갖 추한 것들에 시적 관점과 예의를 보내 준 시인이지. 보들레르의 지지자였던 벤야민도 근대성의 수도 파리가 버린 온갖 잡동사니들에 매료됐어. 벤야민은 대도시가 소비한 것, 소홀히 한 것, 망각한 것, 망가뜨린 것, 버린 것을 수집하고 분류해서, 그 파편 속에서 의미를 구원하려고 했잖아. 일종의 구제 비평으로서 말이야."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동물

    P.S.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동물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보고 싶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4. 친구가 되고 싶다면

    저와 친구가 되고 싶다면 저에게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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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채널도 만들긴 했는데, 마음에 들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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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블로그도 있긴 한데, 궁금하신 분들은 들어오세요.